佛法 .SGI(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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唱題의 사람이 勝利,幸福의 사람
唱題의 사람이 勝利,幸福의 사람 이 사바세계는 감인(勘忍)의 세계라고 한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안되는 여러가지 일이 항상 있다. 그 속에서 아무리 슬퍼도, 아무리 괴로워도 어떠한 숙명도 전부 유유히 극복하고 가장 행복한 경애를 열어갈 수 있는 것이 日蓮대성인의 불법이고, 창가학회의 신심이다. 자신이나 가족의 병 또는 죽음, 경제고, 인간관계의 괴로움, 갖고 싶은 것을 가질 수 없는 괴로움, 그밖에 살아있는 한 온갖 싸움이 있고 괴로움이 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다. 어찌할 수도 없는 인생의 현실이다. “신심”이란 “창제”란 그런것들을 전부 변독위약하는 힘이다. 괴로움이라는 독이 행복이라는 약으로 변한다. 번뇌즉보리로 번뇌가 깨달음으로 바뀌고, 행복으로 바뀐다. 번뇌, 슬픔이 크면 클수록 보다 커다란 ..
2020.12.24 -
기원의 방법
★기원(祈願)이 모든 것의 근본(根本)★ 이케다(池田)선생님은 “광선유포(廣宣流布)를 기원하든, 자신의 숙명전환(宿命轉換) 및 여러 가지 소원을 기원하든, 단지 어본존(御本尊)을 믿고, 한결같이 기원해 간다. 그 실천에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 일점에서 본다면, 다른 것은 모두 지엽(枝葉:중요하지 않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기원하는 것이 근본이며, 다른 것은 지엽(枝葉)이 되는 것이다. 단지, 근행(勤行)하고 제목(題目)을 부르고 있으면 어떻게든 되는 것이 아니라, 신심강한 기원이 중요한 것이다. ¤ 祈願은 구체적이라야 이루어진다. 「기원」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池田선생님은 -기원은 구체적이지 않으면 안 된다.- 확실하게 일념을 정해서, 구체적으로 기념해간다. 그렇..
2020.12.13 -
숙명전환(宿命轉換)의 원리(原理)와 기원(祈願)의 방법
숙명전환(宿命轉換)의 원리(原理)와 기원(祈願)의 방법 ○ 숙명전환(宿命轉換)은 니치렌(日蓮) 대성인 불법(佛法)에서 가장 핵심적인 교리입니다. - 일반적으로 ‘운명(運命)’이라고 하여 인간의 힘을 초월한 어떤 힘이 있다고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체념하고 순응하는 것이 보통인데 반해, 니치렌 대성인 불법의 숙명론(宿命論)은 인간 자신의 힘으로 자신을 속박하는 숙명(宿命)을 바꾸고 미래(未來)를 개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러면 먼저 숙명(宿命)이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숙명이라는 말은 ‘생명 속에 자리 잡고 있다’라고 풀이할 수 있는데, 무엇이 자리 잡고 있는가 하면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해 온 ‘행위(行爲)’라고 불법에서는 설(設)하고 있습니다. 그 행위를 별도로 ‘업(業)’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2020.11.28 -
져서 울지말고 울면서 승리하자
산다는 것은 최후까지 버티어 가며, 힘의 한계를 초월해 절망과 체념을 극복하고, 끝까지 견디어 내는 것이다. 인생은 짧지만 생명은 영원하다. 인생에 후회를 남긴다면 무엇을 위한 신앙인가. 괴로움이 없으면 즐거울지는 몰라도 향상은 없다. 10의 곤란이 있으면 20의 힘을 내야 하고, 100의 장해가 있으면 200의 힘을 내야 한다. 슬프면 울어라. 맘껏 울고 한번의 눈물로 모두 풀어 버리고, 눈물의 강을 건너야 한다. 눈물의 강에 잠겨 있어서는 안된다. 잘 만들어진 길을 가는 것은 쉬운 일이다. 자기 자신이 길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일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어본존님께 아무리 "하겠습니다"라고 맹세해도, 맹세는 이루어야 만 맹세이다. 평소에 제목을 저축해 두지 않으면 정..
2020.11.28 -
여전히 유효한 세기의 지도
금후 십 년은 제목을 올리는 이외에는 없다. 제목을 올리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뒤떨어진다. 우주에는 3천 개의 채널이 있다. 그것을 자신의 일념에 맞출 수가 있다. 근행 중에 기원이 되는 것이다. 금후 십 년간은 죽어서는 안 된다. 대단한 일이 있다. 유명인은 떨어지고 무명인이 나온다. 지금이 그 싸움이다. 마에 져서는 안 된다. 내가 직결하는 이외에는 없다. 70주년까지는 숙명을 전환해 놓으세요. 어서를 전부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은 성불이 틀린다. 정말로 싸우는가 능란하게 요령을 부리는가 멸망해 가는 사람, 반성해서 가는 사람이 갈라지는 때이다. 분기점이다. 이일을 똑똑히 기억해 두세요. 이제까지의 싸움은 전부 지금을 위해서 있다. 또 장래도 지금의 싸움 속에 있다. 백년에 한 번 있는 싸움이..
2020.11.19 -
장년부에 대하여
장년부에 대하여 제10회 본부간부회 1998년 10월 여러 분야에서 근대의 여성의 진출은 참으로 눈부시다. 광포(廣布)의 세계에 있어서도 여성 의 소리를 존중하고 여성의 힘을 소중히 해 간다는 일이 더욱더 중요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어떤 부인부 리더들이 남성간부에게 요망하고 싶은 점으로써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을 소개하고자 한다. ① 유머는 좋지만 ‘희롱거림’은 하지 말기 바란다. ② 과장(誇張)이 지나친 이야기보다 조리(條理)에 맞는 올바른 이야기를 바란다. ③ 확신에 넘치되 따뜻한 이야기를 해 주기 바란다. ④ 큰 소리보다 성실한 이야기의 자세가 좋다. ⑤ 비약적인 이야기보다 현실성에 바탕을 둔 어서의 성훈(聖訓)을 배견하면서 이야기할 것 을 바란다. ⑥ 장시간의 도도(滔滔)한 이야기 보다 ..
20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