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22. 14:39ㆍ佛法 .SGI
○ 먼저 병의 원인을 밝히기를 “당신은 어본존이나 신심을 하고 있는 사람을 바보처럼 여겨 비웃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와 선조의 방법(謗法;생명법률 위반-우주근본법위반)도 함께 되어 비웃은 죄장으로 ‘간암’이라고 하는 몹쓸병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라고, 그리고 근행,창제의 올바른 자세를 철저하게 지도해 주셨습니다. [*신을 믿고 기도하면 신경에, 어본존을 비웃으면 내장에 병이 온다]
- 먼저 “선조의 방법, 우리집의 방법과 자신의 방법을 강하게 참회하고, 그래도 당신은 가볍게 받고 있는 것이다. 전중경수로 아프지도 않다. 식사도 할 수 있고, 여위지도 않았다. 공덕이다. 감사하세요”
○ 다음으로 “맹서이다. 자신의 방법이니까 자신의 책임이다. 자신이 만들었으니까 ‘자아득불래(自我得佛來: 나는 부처의 경애를 얻고 나서 왔다-삼신여래를 남의 도움없이 스스로 경애를 열었다)’라고 자아게에 있지요. 지구장으로서 선조의 몫까지 자신이 어본존의 손발이 되어 광포에 매진 할테니 그 실증으로서 건강한 ‘간장’으로 되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원하세요.
○ 상칠대 하칠대 상무량생 하무량생(어서1430)의 부모가 성불되는 어본존이시다. 자신이 성불된다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제목의 빛은 일념삼천으로 우주의 구석구석까지 비치게 된다. 어본존 밖에는 없다. 어본존이 당신속에 색깔도 모양도 없이 용해되어 있다. 그래서 십계라고 말하겠지요. 십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불계 불성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수근이불견(雖近而不見: 부처님은 가깝게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이라고 경문에 있지 않습니까.
○ 부처의 불성을 나타내는 의식을 근행,창제라고 합니다. 근행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불성은 나오지 않는다. 이 불성, 어본존님과 같은 역용이 나와서 병이 치유되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본존을 만나게 되었다는 사실에 한없이 감사해야 한다. 아무나 만날 수 없는 어본존이시다.
○ 어본존은 나의 마음속에 있다. 그러기 때문에 나의 일념에 따라 일체가 결정되는 것이다. “ 이 어본존을 전혀 밖에서 구하지 말라. 다만 우리들 중생이 법화경을 수지하고 남묘호렌게쿄라고 봉창하는 흉중의 육단에 있느니라.” 라고 어서말씀에 있습니다. 가슴속, 육체속에서 ‘물씬’‘물씬’ 어본존과 같은 생명이 솟아오른다고 생각해라. 솟아오르게 되면 나 자신의 불성이다.
- 이번에는 그 솟아오른 부처의 생명을 뼛속까지, 혈관속까지, 온몸 구석구석까지 스며들게 하는 것이다. 골수까지 스며들지 않는 제목은 큰 손해이다. 머리끝에서 부터 발끝까지 제목을 스며들게 하여 몸속을 부처의 세계로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기원을 집중시켜 간장(아픈부분)까지 제목이 이르고 스며들게 하면 암등 어떤 병이든지 낫게 된다.
○ 어본존님의 ‘상락아정(常樂我淨)’이라는 공덕을 100억원이라고 한다면 암같은 것은 1백원이나 2백원으로 낫게된다. 어본존은 어버이시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에게 모든 재산을 물려준다. 어본존은 나의 재산을 모두 가져가라. 이것이 어본존이시다. ‘아역위세부 구제고환자(我亦爲世父 救諸苦患者: 부처님은 이세상의 아버지시며, 모든 고뇌와 슬픔을 구제해 주신다)’라고 경문에 있지 않은가.
○ 제목으로 몸속을 불도저로 청소하는 것 같이 ‘빙빙’ 돌리면서 세탁하여 헹구고 헹구어서 암등 나쁜병을 쫒아내라. 목표를 공격하는 제목을 올려라. 우리들의 머리는 ‘묘(妙)’이고 목은 ‘호(法)’이며 가슴은 ‘렌(蓮)’이고 배는 ‘게(華)’이고 다리는 ‘쿄(經)’이니라. 이 오척의 몸이 “묘호렌게쿄”의 오자, 우리들이 “묘호렌게쿄”오자 라고 개불지견(開佛之見: 불계를 여는 것을 성불)했을 때 즉신성불 하느니라. 개(開)란 신심의 이명(異名)이니라.(우리몸 안의 불성을 여는 것을 즉신성불)
- 이것을 자각했을 때 기뻐서 기뻐서 견딜 수가 없게 된다. 남묘호렌게쿄는 사자후라고 말하지요. 어떠한 병, 어떠한 문제라도 올테면 오라. 전부 치유하겠다. 이것이 어본존님이시다. 목이 말라 물을 구하듯 그리운 사람을 보고 싶듯이 ‘심회연모 갈앙어불(心懷戀慕 渴仰於佛: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를 그리워하며, 갈앙하다 )’ 한번 한번의 제목을 ‘소중히 소중히’ - 결코 수가 문제가 아니다. 시간도 아니다. 골수에 스며들어 가는 것과 같은 ‘맛있다, 맛있다’ 라는 제목을 올리세요. ‘차대양약 색향미미(此大良藥 色香美味: 이 대양약은 색도 향도 맛도 좋은 것이다) 라고 있지 않은가.
○ 어본존이 우주속의 모든 엑기스를 전부 모아 가지고 와서 갈아 만든 대양약이다. “개실구족 도사화합(開悉具足 擣簁和合; 색깔도 맛도 모두 갖추어진 약초를 구해 혼합해서)” 이라고 있지요. 다만 ‘맛있다, 맛있다’ 라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과 같은 제목을 올리세요. -그러나 여간 해서는 그렇게 잘되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 졸립다 귀찮지만 오좌근행을 할까. 밤에는 삼좌 근행을 조금하고, TV를 조금 보고 빨리 잠을 자야지. 입으로만 뻐끔 뻐금하고, 이러한 근행으로는 골수까지 혈관속까지 스며들지 않는다.
- 그런제목은 못쓴다. 경문에도 있지요. ‘행도불행도(行道不行道: 부처의 가르침을 열심히 믿는 것을 행도, 불행도는 자행화타에 걸쳐 태만한 행위)’ - 行道(행도)란 환희와 확신의 제목이다. - 不行道는 싫어 싫어하는 제목, 게으름 피우는 제목, 원질하는 제목이다. - 아무리 형식만으로 해 보았자. 그것은 모두 불행도이다. 자기 자신의 일념대로 되지 않는다. ‘명의조람(冥의照覽; 부처는 우리속 마음을 모두 알고 있다)’ 이라고 있지요. 다른 사람이 보고 있든지 없든지 착실하게 하는 것이다.- 3주만 해보세요. 반드시 낫을 거여요... 이상과 같은 테이프를 듣고 .....
아-아- 나는 방법, 대방법을 저질러 내 몸속의 부처를 용현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20년이나 신심을 해도 진정한 근행의 방법, 기원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었구나!
○지도대로 실천하니 일주일이 지나자- 무시무시한 생명력이 용솟음 치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러자 의사로부터 “ ‘암’이 녹아 나간 것 같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2주째 들어가니 ‘맛있다, 맛있다’ 제목은 바로 이것이로구나! 아-! 이러한 근행, 창제를 스지 부회장님은 말한것이다. 정말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기쁨과 대환희의 창제를 맛 볼수 있었습니다. 생명력이 힘차게 약동하는 듯 하였습니다.
○ “암 같은 것이 무엇이냐! 어본존의 광대심원한 역용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는가! 자신이 만든 방법과 죄장이 아닌가! 나의 제목으로 없앤다. 죽을 수 만은 없다. 광포를 위해서 실증을 보여 주세요! - 그 실증을 가지고 어본존님의 손발이 되어 선조의 몫까지 힘쓰겠으니, 그 사명으로서의 대실증을 보여 주세요” 라고 기원하니 실로 무시무시한 생명력이 용솟음 쳐 올랐습니다.
-스지 부회장 지도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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