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에의 강성한 신심(信心)이야말로 최극의 병법이다. 묘법의 기원의 에너지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힘은 무한하다.
2026. 2. 23. 20:31ㆍ佛法 .SGI

○ 정법에의 강성한 신심(信心)이야말로 최극의 병법이다.
(1) 어본존 이외는 없다고 하는 강한 기원과 실천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고난도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법화경의 병법이다.
일념을 정한 강하고 깊은 기원은「일념삼천」이며 우주의 일체를 움직여 가는 것이다.
자신의 일, 벗의 일을 구체적으로 기원해 간다.
자비의 근본도 기원이다.
지도의 근본도 기원이다.
지휘의 근본도 기원이다.
그 근본을 잊으면 일체 어본존으로 부터 벗어난 「책략」이 되어버린다.
「책략」은 결국 공전하고, 모두에게 폐를 끼칠 뿐이다.
기원은「생명의 에너지」로서 전 우주에 전해지고 온갖「변화」의 원동력이 되어 간다.
방사능도 자외선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한다. 영향을 미친다.
묘법의 기원의 에너지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힘은 무한하다.
(2)「자각(自覺)」있는 사람은 강하다. 불굴(不屈)이다.
무한한 지혜가 솟는다.
(3)「확신」있는 사람은 강하다.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무량한 힘이 넘쳐온다. 끝없는 복운이 쌓여진다.
그것이 위대한 본불님의 불자(佛子)로서의 대공덕이고 영예인 것이다
△ 자기관의 확립 :「나는 어본불의 본권속으로 광포해 가기 위하여 나온 사람이다」
(4)「우리들의 신심」은 어서에 비추어서 경문에 비추어서 절대로 틀림없는 정법의 대도를 걷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겁내어서는 안된다.
"신심은 용기"이다.
용기있는 신심에만이 「행복의 왕자의 영관(榮冠)」은 빛나는 것이다.
(5)「자기자신의 마음의 세계」가 어떠한가. 그것이 인생을 결정하게 된다.
그 마음, 일념을 자기자신이 조정하여 보다 즐거운 방향으로, 보다 충실한 방향으로 가치적인 확대를 가진 방향으로 리드해 갈 수있는 사람, 그 사람이 현자이다.
그 지혜가 행복을 낳는다.
(6)「기원은 본래가 서원(誓願)의 창제」이다.
그 서원의 근본은 광선유포이다.
「저는 이 지역의 광선유포를 해가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일도 반드시 훌륭한 실증을 보이겠습니다.
부디 최대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라는 결의의 창제이다.
그 위에 나날이 자기가 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를 명확히 정하여 하나 하나의 성취를 기원하고 도전해 가는 것이다.
그 진지한 일념에서 지혜가 솟고 창의, 연구가 생겨나며 성공이 있다.
- 이케다 다이사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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