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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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 - 췌장암, 담도암 등 6개월 사형선고 물리친 필사의 창제
- 췌장암, 담도암 등 6개월 사형선고 물리친 필사의 창제 - 췌장암, 담낭․담도암, 만성위염, 황달에 복수증상까지.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가 무색하게 벌써 10년째 건강하게 광포의 전진을 해가고 있는 김ㅇㅇ씨. 1987년 김씨는 소화불량과 피로에 몸을 가눌 수 없고 체중이 급격히 감소되어 종합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단순한 위염이라고 해서 바로 퇴원했다. 그러나 몸의 상태는 갈수록 악화되어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호흡곤란이 오며 정신을 잃었다. 남편의 등에 업혀 대구의 큰 병원으로 옮겨졌고 최종진단이 나왔다. 췌장암, 담낭 담도암, 만성위염. 그리고 간은 평균크기보다 4배나 커져서 황달로 인하여 간기능이 어려운 상태였다. 온몸은 단무지 색깔처럼 황달이 심해져 있었고, 호흡..
2026.01.28 -
근행 창제는 소우주가 본래 가진 무한한 힘을 끌어내어 회전시키는 실천이며, 소원만족의 인생, 영원한 행복경애를 터득해 갈 수 있는 비법이다.
♧ 선도 악도 일체를 살리는 묘법 우주에는 선의 힘도 악의 작용도 있다.어본존에는 불계의 대표인 석가여래, 다보여래로부터, 지옥계의 대표인 제바달다까지 십계의 대표가 모두 도현 되시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우주의 「선」의 힘 ․작용의 대표도, 「악」의 힘 ․ 작용의 대표도 조금도 빠짐없이 남묘호렌게쿄의 광명에 비추어져서 「본유(本有)의 존형(尊形)」즉 본래 있는 그대로의 존귀한 모습. 작용으로 되어 간다고 설해져 있다. 「본유의 존형」으로 되기 때문에 「본존」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어본존에게 근행. 창제할 때, 우리들의 생명의 선악의 힘도, 모두 「본유의 존형」으로서의 작용을 시작한다. 「지옥계」의 괴로움의 생명도, 「아귀계」의 항상 굶주림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생명도, 「수라계」의 비뚤어진 노여움의 ..
2026.01.22 -
승리의 인(因)은 법화경의 題目을 부르고 또 부르는 것이다
○ '싸움에 승리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승리하라!' '공격은 최고의 방어!' 이 두 가지야말로 싸움의 요체이다자신에게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기원'을 말합니다.또 공격은 최고의 방어입니다. 이것은 '행동'을 말합니다. 이 모든 것은 도다 선생님의 슬하에서 단련받은 것입니다. 이케다 SGI회장의 지도에는 언제나 은사에게 이어받은 영지가 빛나고 있었다고 당시의 간부는 말한다. - 한계의 벽을 부숴라 (오사카 투쟁, 상)에서- ○ 미국의 시인 휘트먼이 말한 유명한 구절을 소개하고 싶다.“아니, 지금부터 한판 승부, 힘차게 맞서는 것이다.”“투쟁과 씩씩한 행위를, 기뻐하는 마음을 마지막까지 잃어서는 안 된다.”《풀잎》불법도 인생도 마지막까지 투쟁이다.시인은 이렇게도 노래하..
2026.01.15 -
창제는 인생을 승리하는 힘이며, 고뇌를 환희로 대환희로 바꾸는 힘
창제는 인생을 승리하는 힘 ○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창제에 힘써야 할까요. 이 절에서는 소설 《신•인간혁명》에서 주인공 야마모토 신이치가 이제 막 신심을 시작한 페루 동지에게 말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반드시 이긴다고 마음을 정하고 사자가 으르렁거리듯이……” 등, 구체적으로 조언합니다. (신•인간혁명》제11권 ‘개간’에서) ‘영원한 행복을 구축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인생의 승리를 거두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것은 한평생 묘법과 함께, 광포와 함께, 학회와 함께 살고 목숨을 건 진지한 승부로 끝까지 싸운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인생의 승리자가 되어 주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은 그것을 위한 요체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첫째로 제목입니다. 건강도, 용기도, 지혜도, 환희..
2026.01.09 -
최고의 숙명전환은 범부가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즉 인간 변혁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기 생명의 기저부를 바꾸는 싸움이 불도수행이고 그것에 승리해야 숙명전환이 가능 합니다
○ 최고의 숙명전환은 범부가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즉 인간 변혁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기 생명의 기저부를 바꾸는 싸움이 불도수행이고 그것에 승리해야 숙명전환이 가능 합니다. ○「인간은 모두 언젠가는 죽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았는가 입니다. 장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만 승부는 길다는 것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살고 있는 동안에 [무엇을 했는가]. 이것으로 결정됩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영원한 양약]인 묘법을 불러나간 사람은 그 자체가 행복인 것입니다. 어서에 [일체중생.남묘호렌게쿄라고 부르는 이외의 유락은 없느니라](어서 1143쪽) 이것은 어떠한 수행보다도 제목을 부르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며 자행화타에 걸쳐 남묘호렌게쿄라고 봉창해 가야만 최고의 생명존엄의 길이 있는 것이다. ○ 남에게 ..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