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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울리는 선생님 말씀
★ 이 1년을 당당히 미래를 결정짓는 승부라고 생각하고 일어서는 사람은 위대한 복덕에 감싸여 갈 것이다. ☆ '반드시 이긴다'고 정한 순간, 기심(己心)의 벽은 무너진다. '자. 오라!'며 곤란에 도전하는 흉중의 사자가 자각하게 된다. 일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집념이 바뀐다. ★ 희망이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희망이란 가시밭길을 개척하면서 뒤에 이어질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다. ☆ 어떠한 숙업도 아무리 쇠사슬로 몸을 꽁꽁 묶고 자물쇠를 채워 놓아도 창제는 모든 숙업을 끊는다. ★ 무슨 일이 있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좋은 방향으로라고 받아들이고 즐겁게 나아갈 수 있는 여유가 중요하다. 그리고 강하고 커다란 자신의 경애속에 행복이 생겨나고 공덕이 꽃피어간다. -오늘의 용기 내일의 희망 中 - ☆ 자기 자..
2022.05.17 -
마음밖으로 걸어라
깨달음이란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물의 참된 본성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원망하기 전에 나 자신의 본성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세상이 잘못된 게 아니라 내가 바라보는 마음이 잘못되었구나 하고 깨닫게 되지요.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려나가는 것도 좋지만 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는 역경이 더 큰 가르침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집착하거나 화내거나 뭔가를 얻기 위해 안달하고 있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는 매달리는 그것으로부터 한 발짝 물러서게 될 것입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관점을 바꾸면 사람이건 사물이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생각을 얼마나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느냐에 따라 삶을 대하는 태도가 부드러워질 수도, 딱딱해질 수..
2022.05.17 -
'인간혁명' 영광 있으리 /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는 불굴의 전진
'인간혁명' 영광 있으리 /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는 불굴의 전진(화광신문 제1384호) 쳐서 울려라 희망의 효종(曉鐘)을! 연초부터 일본의 서해안을 중심으로 폭설이 이어지고 있다. 폭설이 내린 지역의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존귀한 벗의 무사안온을 위해 진지하게 제목을 보내는 나날이다. 니치렌(日蓮) 대성인은 인생의 후반을 사도(지금의 니가타현) 지방 그리고 가이(지금의 야마나시현) 지방의 산에서 폭설이 내리는 겨울을 참고 견디며 광선유포와 영법구주(令法久住)의 법전을 관철하셨다. 어느 겨울은 이웃 어르신들에게 물어보니 입을 모아 말하기를 “옛날은 이만큼 추웠던 일이 없었다"(어서 1098쪽)며 놀랄 만큼 혹독한 추위로 “일장(一丈) 이장(二) 오척(五R) 등”(어서 1098쪽)..
2022.05.15 -
(학회 창립기념 특별강의) 개목초 - 하승리의 경전 ‘어서’에서 배운다
홀로 서라! 창가(創價)의 마음은 인간부흥의 ‘승리의 함성’ 이번에 배독하는 의 한 구절 나와 더불어 나의 제자는 제난(諸難)이 있을지라도 의심이 없으면 자연히 불계(佛界)에 이르리라. 천(天)의 가호가 없음을 의심하지 말 것이며 현세가 안온하지 않음을 한탄하지 말지어다. 나의 제자에게 조석으로 가르쳐 왔건만 의심을 일으켜서 모두 버렸으리라. 어리석은 자의 버릇이란 약속한 일을 필요한 때에는 잊어버리느니라. (어서 234쪽 7행 ~ 9행) ‘사제공전(師弟共戰)’의 영예로운 외침 니치렌대성인은 또 제자문하에게 스승과 같은 불퇴전의 각오가 있는가, 없는가를 날카롭고도 따뜻한 물으십니다. 거기에는 ‘내가 목숨을 걸고 대난을 이겨냈다. 그렇다면 사제공전(師弟共戰)에 철저할 때 내 제자도 이겨내지 못할 내 제자도..
2022.05.14 -
개목초 강의(상), 제1장 개목
* 강의에 즈음하여 종교는 인간성의 기둥입니다. 철학은 인생의 골격입니다. 창가학회(SGI)는 '검호(劍豪)의 수행(修行)'이라 할 수 있는 교학 연찬의 힘으로 전진했 왔습니다. 니치렌 대성인에게서 직접 지도를 받는다는 마음으로 어서를 펼쳐, 신행학에 깊이를 더하고 용기를 촉발시켜 광선유포의 모든 투쟁에서 승리해 왔습니다. '어서 근본'의 전진에 막힘은 결코 없습니다. 내 가슴속에는 지금도 끊임없이 도다 선생님에게서 받았던 어서 강의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도다 선생님의 강의에는 생명론 행복론 국가론 문화론이 있으며, 평화론 인물론 조직론 사제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활달한 전개를 통해, 대성인 불법(佛法)을 현대 사회와 생활에 소생시키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서를 통해, "지용의 보..
2022.05.14 -
일본 학회원의 체험담
일본에 사는 어떤 여자가 아기를 낳았는데, 아기가 뼈가 없고 흐물흐물 해서 꼭 죽을 것같았다. 그 아기는 앉지도 못하고 그냥 누워서 식물 인간처럼 살게 되는 운명이었다. 병명도 모르고 아이 엄마는 낙심해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는데 그것을 알고 이웃에 사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지구 부인부장님이었습니다. 부인부장님은 "제목을 하면 고칠수 있어요. 딱 7년만 제목을 올리세요. 애기가 정상이 될수 있어요." 라고 결의에 차는 목소리로 아이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이 엄마는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제목을 올렸습니다. 아이 엄마는 7년동안 열심히 제목해 나갔습니다. 근데 7년이 다되어 가도 아기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아이의 병이 호전되지 않자 열받은 아이 엄마는 부인부장님..
2022.05.06